이 놈의 담배를 그냥 확…

확…확…끊어줄여볼까 합니다.;;
요즘 들어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하루 종일 피곤하네요. 봄 탓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담배와 운동 부족이 주 원인인 것 같아요.
담배를 꽤 많이 피우는 편인데다, 피우는 스타일이 안 피울 때는 종일 안 피우다가 단시간에 줄담배…;
몸에 좋지 않은 거야 모를 리 없고 갈수록 흡연자의 입지가 좁아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끊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흡연자의 진부한 변을 늘어놓을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냥 팍팍한 삶 속에 작은 부도덕을 즐기는 마음이라 해 두죠.(뭐야 대체..;;)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조심하고, 양을 좀 줄여야 하겠습니다. 하루… 반 갑… 정도로…(아니, 사흘에 두 갑으로 할까? ㅡㅡ;;)
5 Responses to 이 놈의 담배를 그냥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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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에 담배를 3갑 이상씩 피웠는데 몸이 안좋아 지니 끊어 지더라구요.. 역시 담배를 끊는데는 계기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100% 공감하는 내용이옵니다. –;;
끊는건 어려워도 줄일 수는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주위 친구들… 모두 못 끊더군요…..
저처럼 안펴야지요 ^^;;;;;;;;;;
밍기뉴// 3갑 이상이면 몸이 안좋아지는 것도 당연….;;
nrim// ^^;
Ssemi™ // 처음부터 안 피웠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피우는 걸 어떻하겠습니까…;;
전 담배끈은지 2년조금 넘었는데 줄이는것 보다 쉽더군요.
줄이는건 시간이 흐르면 다시또 늘어나기 때문에;;
누가 옆에서 자극을 주게되서 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