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미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냥 저도 이런 것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
다섯 분에게 드립니다. 아래 양식을 써서 답글 달아주세요.
First Name:
Last Name:
Email:
(이름도 영어로…;;)
참고로 제 주소는
어차피 관심없겠지만…orz
뭐, 이미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냥 저도 이런 것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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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영어로…;;)
참고로 제 주소는
어차피 관심없겠지만…orz
간만에 마음 편히 늦잠을 자고 점심 무렵 일어났습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씨라 전부터 계획해 왔던 "수도권 자전거 도로 완전 정복"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우선은 제일 가까운 안양천 자전거 도로로 나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집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었지만, 거리도 상당하고 복잡한 도심을 통과해야 하는지라 1호선 석수역까지 전철로 이동해서 안양천으로 진입했습니다. 석수역에서 500m 정도로 아주 가깝습니다.
석수역 남쪽으로 [...]
얼마 전 Brompton T-6 검은색 모델을 입수하게 되어 즐겁게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갑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죠. ㅡㅡ;
그래도 전부터 갖고 싶었던 물건이었고 기대한만큼 맘에 쏙 듭니다. 최근에는 액세서리며 각종 용품까지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습니다.(금전 감각이 점점 마비되어 가고 있다는 거죠. ^^;)
세계 제일이라 할만큼 쉽고 컴팩트하게 접히는데다 접혔을 때나 펼쳤을 때나 예쁜 외양, 16인치의 작은 바퀴지만 50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