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의 궁극이라 불리는 르네르스의 여행용 자전거입니다.
내 마음 속의 자전거 2권 6화 믹스트의 마돈나‘에 나옵니다.
이 만화의 무대인 나미키바시 거리라는 곳은 어찌된 건지 상당한 고급 자전거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굴러다니는군요.
만화에 나오는 것은 1967년 모델이라고 합니다.
R. 에르스는 1935년에 부품 메이커로 출발하여 1941년부터는 프레임까지 제작하여 본격적인 자전거 제작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
벤츠의 시티 바이크입니다.
사진이 좀 작죠? 역시 벤츠라 그런지 사진조차 구하기가 쉽질 않네요. ^^;;
벤츠 홈페이지에서도 상세한 제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벤츠란 이름 보고 사라는건지…
대신 내 마음 속의 자전거에 나온 그림으로…
2권 3화 마법의 지팡이에 나옵니다.
푸조, 포르쉐, 크라이슬러, 벤츠, BMW 따위의 해외 유명 자동차 회사들은 자전거도 [...]
BRIDGESTONE의 원터치 피크니카입니다.
내 마음 속의 자전거 2권 2화 3초의 자신감에서 기계치인 미호 아가씨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계기가 되는 자전거입니다.
미호 아가씨 이르기를 진짜… 저도 할 수 있네요…
^^
뭐, 그 정도로 자신감을 가져도 될만큼 세상이 만만한게 아닐 터인데…;;
임원급의 간부나 특정 분야의 연구 개발직에 종사하는 드문 경우를 제외한다면 연봉제에서 협상은 형식적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연봉제는 기업이 인건비를 절감하면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다시 말해 덜 주면서 더 부려먹기 위해 도입한 방법이다.
대부분의 노동자들의 업무에는 능력과 실적을 평가하고, 다른 노동자들과 비교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은 없다.
기업은 인건비 총액의 상한액을 결정해놓고 연봉 협상을 한다. 연봉제는 윈-윈 게임이 아니라 제로섬 게임이다.
임금 결정의 최종 결정권자는 결국 사용자다. 애당초 기업과 개별 노동자의 불평등한 위치를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 노동조합을 통한 집단적 교섭을 법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인데, 연봉제는 이를 무력화하고 노동자들을 개별화한다.
내 마음 속의 자전거 2권 1화 20인치의 론도에 나오는 HOFFMANBIKES의 BMX입니다.(만화에 나오는 모델은 SD-4) 3년치 세뱃돈을 몽땅 써서 샀다는데(안전 장비까지), 대체 세뱃돈이 얼마길래…;;
최근의 HOFFMANBIKES는 숙련도에 따라 EL(ENTRY LEVEL), IL( INTERMEDIATE LEVEL), PL(PRO LEVEL)로 등급을 나눠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IL과 PL은 프레임 등급은 같고 부품 등급만 달라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BMX는 강한 충격을 연달아 견뎌내야 [...]
어젯밤부터 도메인 포워딩이 먹통이네요.
NZEO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메인 포워딩을 쓰고 있었는데 하도 안 들르다 보니…;;
지금은 NZEO에도 접속이 안 되고 있어요. 대체 뭔 일이람?
이 참에 아예 도메인을 사 버릴까 하는 생각도 조금 해봤지만 아직은 별로 땡기질 않네요.
쉽고 좋은 이름들은 벌써 다 선점되어 있어서 새로 이름 짓기도 귀찮고, 도메인까지 돈 들여 [...]
오늘 아침 노동부 차관이 정작 당사자들인 비정규직들은 이 법안에 찬성하는데 노조 지도부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헛짓거리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관제 데모 나가본 경험밖에 없어서 파업하면 누가 일당이라도 쳐 주는 줄 아나 보다.
관련 기사 – “노조 지도부, 개별 노동자 의견 대변못해”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노동법을 전공한 대부분의 교수들은 사태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
관련 기사 – 노동법 교수 80% 파견확대 반대
이 법안의 핵심은 ‘파견 확대’이다. 1998년 파견법이 제정되고 채 3년이 지나지 않아 해당 업종의 모든 노동자들이 싸그리 비정규직으로 전락했다. 비록 몇명 업종을 금지한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파견이 금지된 업종에 위장 도급, 불법 파견이 판을 치고 있다. ‘제조업 직접 생산 공정’에는 금지한다고 해도 ‘직접 생산’에 대한 해석에 따라 엄청나게 많은 분쟁이 생길 것이고 결국 그 피해는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뒤집어쓰게 될 것이 뻔하다.
내 마음 속의 자전거 작가인 미야오 가쿠가 젊은 시절 한 눈에 반했다는 푸조의 미니 싸이클 NS 40입니다. 그 때문인지 이 만화에는 푸조 자전거가 은근히 많이 등장합니다. 1권 특별편은 작가가 딸에게 NS 40을 만들어주는 이야기네요.
1972년에 발표되었으니 벌써 삼십여 년이 지났네요. 그럼에도 여전히 날렵하고 세련되 보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예쁜 자전거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
SPECIALIZED라는 회사는 완성차 뿐만 아니라 각종 부품, 용품, 의류까지 생산하는 명실공히 종합 자전거 메이커입니다. 상당히 인지도 있는 회사이고 국내에도 많은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동 부분은 역시 SHIMANO 제품을 사용하고 있군요.
사진의 자전거는 내 마음 속의 자전거 1권 6화 신을 수 없는 신발에 나오는 Hardrock 시리즈. 알루미늄 프레임입니다. 만화에서는 “최신형 산악 자전거”라고 하고 있지만 엄밀히 [...]
푸조의 MTB 중 가장 저가에 속하는 CADET입니다.
저가라고는 해도 육십만 원에서 칠십만 원 정도는 하는군요.;;
하지만 입문용 산악 자전거가 사십만 원 정도인 것을 생각하면 뭐…
물론 조악한 품질의 유사 MTB 같은 자전거만 보던 사람들은 자전거 따위가 뭐 그리 비싸냐고 합니다. 좀 고급 부품을 썼다 싶으면 백만 원 쯤은 우습게 넘어가는 것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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