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icycle Life, 내 마음 속의 자전거 on 2004/12/03 at 18:57
乗れるもんなら乗ってみろ!
탈 수 있으면 타 봐!
위의 도발적인 문구는 Panasonic Rodeo 발매 당시의 카피였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크기와 귀여운 모양이지만 실제로 타기는 몹시 어렵습니다.
만화에서도 이야기하듯 로데오는 타기 위한 자전거가 아니라 타내기 위한 자전거입니다.
일반적인 자전거의 포크는 15도 정도 기울어져 있지만 로데오는 최고 45도까지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주행할 때 안정성이 떨어지게 되죠.
게다가 포크와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는 스템의 길이가 굉장히 [...]
Mongoose, MTB, NX 8.1 Pro, Shimano, SRAM, 내 마음 속의 자전거, 산악 자전거, 자전거
In Bicycle Life, 내 마음 속의 자전거 on 2004/12/02 at 18:54
캘리포니아의 자전거 메이커 Mongoose의 NX 8.1 Pro입니다. Mongoose는 1974년 창고에서 시작해서 세계적인 산악 자전거 메이커로 발돋움한 회사입니다. 주로 MTB와 BMX를 만들고, Morzine이나 Koppenberg 같은 로드레이서 모델도 만들고 있습니다.
NX 8.1 Pro는 “내 마음 속의 자전거” 3권 2화 ‘백마 탄 왕자님’에 나오는데, 실제로는 만화에 나오는 것과 조금 다르게 생겼습니다. 만화에 나온 자전거는 리어 서스펜션 부분이 NX 시리즈보다는 오히려 2005년 Teocali Comp라는 모델과 비슷합니다.
River One, 내 마음 속의 자전거, 미니벨로, 자전거
In Bicycle Life, 내 마음 속의 자전거 on 2004/12/01 at 19:41
“내 마음 속의 자전거” 3권 1화 ‘미니미니 스프린터’, 작은 나츠키의 작은 자전거입니다.
만화에서는 아오바 자전거포 자체 제작으로 나옵니다만, 그 모델이 되는 것은 이치카와 스포츠 사이클이라는 일본의 이름난 자전거포에서 만드는 River One이라는 자전거입니다.
이렇게 작은 프레임과 작은 바퀴의 자전거를 미니벨로라고 합니다. 산악 자전거 일색인 우리나라에도 스트라이다를 비롯한 특색있는 자전거들이 들어오면서 미니벨로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