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 다 가고 있네요.
새해를 맞이하던 다짐들과, 소박하지만 나름대로는 치밀하게 세웠던 계획들은 이미 기억의 저 편으로…ㅡㅡ;; ‘벌써 한 달’이기에 한편으로는 조바심이 생기기도 하고 반쯤은 적당히 포기하고 싶기도 하지만… 새해는 설부터…니까…뭐…^^;;
신경 안 쓰고 있었더니 쌓였더군요.
다섯 분께 드립니다.
아직 필요하신 분이 있다면 아래 양식으로 답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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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 다 가고 있네요.
새해를 맞이하던 다짐들과, 소박하지만 나름대로는 치밀하게 세웠던 계획들은 이미 기억의 저 편으로…ㅡㅡ;; ‘벌써 한 달’이기에 한편으로는 조바심이 생기기도 하고 반쯤은 적당히 포기하고 싶기도 하지만… 새해는 설부터…니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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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라고 꽤나 정신없이 지내서 달포 가량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하다가 지난 주말에야 겨우 글 하나 남길 여유가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눈에 띄는 것이 몇 가지 있네요.
우선 파나소닉 로데오에 관한 글에 유니코드 문자로 된 트랙백이 하나 들어와 있더군요.
뭘까 하고 타고 들어가봤더니 자체 제작 로데오- RODEQ의 제작자분께서 일본에서 쏘아주신 것이더군요. 사진을 허락없이 가져왔던 터라 좀 찔렸었는데, 다행히 그 [...]
단순하지만 독특한 디자인의 자전거 STRIDA입니다. “내 마음 속의 자전거” 3권 5화 ‘삼각형의 유혹’에 등장하지요. 우리나라에도 정식 수입된지 꽤 되어서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다의 매력은 역시 타고 다니면 주위의 시선을 확 끄는 개성적인 디자인이겠지요.
냉정하게 말하면 스트라이다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자전거입니다.
그러나 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스트라이다의 매력을 깎아내릴 수는 없습니다. 발상을 전환하면 오히려 이런 단점으로 인해 더욱 여유롭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전거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그 정도 단점은 훌쩍 뛰어넘을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