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등록 서비스 SafeID는 중단되었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채 1년을 넘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SafeID의 도메인은 2009년 3월 22일 현재 일종의 OpenID 서비스로 연결되는군요.
최근 들어 서울시 양천구, 제주도, 상주시, 진해시 같은 자전거 인구가 많은 일부 지자체에서 자전거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게다가 실제로 효과를 보려면 전국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겠지요.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몇 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같아 조금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