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은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기쁨이 식지 않아 냉정하게 바라보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느끼게 되는 불만들은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거겠죠.
끼워팔기는 애플이 한 수 위더라.
호환성은 역시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하더라.
어플리케이션 부족
완성도의 문제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매력적인 기계, 운영체제이긴 합니다.
사용할수록 그 기능의 강력함과 편리함에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사용자에게, 특히 한국의 사용자들에게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즈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잘한 차이점이 있지만 대체로 윈도우즈보다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일주일 정도면 사용에 큰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윈도우즈에 비해 충실합니다.
기능 자체는 그리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훨씬 편리하다고 느껴지네요.
멀티 터치 트랙 패드 정말 좋더군요. 마우스보다 훨씬 편리할 정도입니다.
키보드 역시 예상 밖으로 괜찮고 무선 랜의 성능도 만족스럽습니다.
태그
Apple App Store blog ComicZeal Firefox Folding Bike FTA iPod iPod touch iPod touch Application MacBook Pro MTB OS X Windows Application Wordpress 내 마음 속의 자전거 노동자 노무현 노트북 눈물을 마시는 새 레바논 맥북 프로 미니벨로 민주주의 반전 불여우 블로그 비정규직 생존권 서명 운동 성경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애니메이션 애플 엔트로피 열역학 제2법칙 워드프레스 웹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인터넷 자전거 정치 탄핵 판올림보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