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마우스에서 키보드가 주된 입력장치라고 했지만 사실 컴퓨터를 구성하는 여러가지 중에서 가장 신경쓰지 않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덤으로 따라오는 몇천원 짜리 멤브레인 방식만 써오다 보니 키보드가 좋아봤자 거기서 거기겠지 하며 비싼 키보드를 쓸 바에야 다른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견물생심이라 했던가요?
어쩌다 몇 번 기회가 생겨 좋은 키보드로 작업하게 되어보니 그 손맛을 잊을 수가 없어 욕심이 생기더군요.
태그
Apple App Store blog ComicZeal Firefox Folding Bike FTA iPod iPod touch iPod touch Application MacBook Pro MTB OS X Windows Application Wordpress 내 마음 속의 자전거 노동자 노무현 노트북 눈물을 마시는 새 레바논 맥북 프로 미니벨로 민주주의 반전 불여우 블로그 비정규직 생존권 서명 운동 성경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애니메이션 애플 엔트로피 열역학 제2법칙 워드프레스 웹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인터넷 자전거 정치 탄핵 판올림보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