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여러 개 열어놓고 왔다갔다하며 작업할 때 Alt+Tab만으로는 불편해져서 찾아본 프로그램이다. 사실 Alt+Tab도 두세 개의 창을 전환하는 데에는 그리 나쁘진 않지만 열린 창이 여러 개라거나 하면 상당히 불편하고 헛갈린다.
미리보기를 지원하는 작업 전환기는 이것 말고도 몇 가지 있긴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 – Alt+Tab보다 그리 편리하지 않다든지 – 로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시스템 자원도 그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 것 같고 편하기도 해서 계속 사용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