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자전거 관련글을 올린게 2005년 5월이었는데, 검색 사이트를 통해 찾아오는 사람 중 10중 7, 8은 자전거 관련 정보를 찾는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에 그나마 쓸만한 내용이라고는 그것 밖에 없다는 걸까요? ㅡㅡ;
오늘 소개할 자전거는 “내 마음 속의 자전거” 5권 5화 ‘아메리칸 태풍’에 나오는 Specialized P.3입니다.
MTB 중에서는 Cannondale Bad Boy와 함께 제 마음에 쏙 드는 모양새입니다.
전통있는 자전거 제작사라서 그런지 변속 장치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을 자사 제품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